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(戍樓)에 혼자 앉아 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는 적에 어디서 일성호가(一聲胡歌)는 남의 애를 끊나니
한산섬 달 밝은 밤에 수루(戍樓)에 혼자 앉아 큰 칼 옆에 차고 깊은 시름 하는 적에 어디서 일성호가(一聲胡歌)는 남의 애를 끊나니 #충무공 #이순신 #한산섬 2026-11-04 · ♥ 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