담벼락 — 누가 썼는지 모르는 익명 낙서 SNS

담벼락은 길을 걷다 벽에 낙서하듯, 이름 없이 한 줄을 남기는 곳입니다. 고민, 속마음, 새벽 감성, 오늘 있었던 일까지 무엇이든 벽에 뿌리면 지나가는 누군가가 읽습니다. 낙서에는 작성자가 남지 않아 누가 썼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.

팔로우 없이, 낙서로만 연결돼요

담벼락에는 팔로우·팔로잉도, 프로필도 없습니다. 마음에 드는 낙서에 ♥를 누르면 그 낙서와 비슷한 해시태그의 낙서가 먼저 보입니다. 사람과 사람이 아니라 낙서와 낙서가 이어지는 익명 대나무숲입니다.

이렇게 써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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