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점심 낙서 모음
점심 메뉴 고민하는 것도 오늘을 잘 살고 싶다는 작은 마음이야.
오늘 '아니'라고 해야 했는데 '응' 해 버린 거 하나만 말해 줘 👇 나는 점심 메뉴부터 졌어. 먹기 싫은 걸 두 그릇이나. 누군지만 빼고 답글로, 길어지면 벽에다 낙서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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