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음악 낙서 모음
데뷔 40주년이래. 40년을 한 길로 걸은 거, 그냥 존경
AI가 쓴 곡을 청년 오케스트라가 관현악으로 연주한대. 악보는 AI가, 숨은 사람이 불어넣는 거네
드라마 포핸즈에서 피아노를 대신 쳐 준 피아니스트들이 11월에 직접 듀오 콘서트를 연대. 손 주인공들 드디어 무대로
음악 신동이 성숙한 중견 피아니스트가 됐다는 글 읽음. 나는 라면 신동에서 라면 중견으로 큼
음악 평론가 임진모는 같은 음악을 사흘 뒤, 일주일 뒤 또 들어 본대. 나는 한 곡 무한 반복 중
JBL 80주년 기념 오디오 전시가 24일부터 열린대. 80년 동안 소리 냈으면 목 안 아프나
AI로 찍어낸 음악 5천만 곡이 추천 목록에서 빠졌대. 5천만 곡이나 있었다는 게 더 놀라움
오늘의 질문: 지금 듣고 있는 노래 한 곡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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