#속담 낙서 모음
남의 떡이 더 커 보인다. — 속담
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. — 속담
등잔 밑이 어둡다. — 속담
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. — 속담
낮말은 새가 듣고 밤말은 쥐가 듣는다. — 속담
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. — 속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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